회장인사말

회장인사말

38대회장 부재 김 재 곤

  •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클럽 회원님들과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저는 오늘 새마산로타리클럽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니 양 어깨의 무거움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크나큰 영광이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사느라고 저의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 날이 생각납니다. 봉사를 하고자 마음을 먹고 로타리클럽에 들어 왔을 때 보다, 살림살이는 그다지 나아진건 없지만 삶의 여유와 정신적 행복함이 더 컸기에 매일이 행복합니다.
    앞으로, 저는 동료와 후배들에게 귀와 마음을 열고, 그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것이며, 기존 우리 클럽의 지줏대 역할을 해오신 선배 회원님들의 훌륭한 경험과 여유로움을 기반으로 더욱더 도약하는 새마산로타리클럽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클럽을 향한 애정 어린 관심과 참여만이 새마산로타리클럽을 튼튼하게 성장하고 유지 시킬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로타리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넘어, 깊고 의미 있는 인연으로 연결됩니다.
지역사회 그리고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인연으로 연결됩니다.

우리 모두 로타리 안에서 함께 합시다!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안에서 기회의 문을 함께 열어가는 이 곳! 새마산로타리클럽에서 희노애락을 함께 합시다!

또한 이번 회기에 저와 함께 수고해주실 이사님들을 대신하여 회원 여러분께 잘 부탁드리는 인사 말씀도 올리며 끝으로 지난 일년 간 클럽운영을 위하여 노심초사하신 재은 배재수 회장님과 임원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